2007년 10월 10일
Shall we dance from King & I
좀 오래된 뮤지컬 영화 왕과 나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 바로 이곡이 아닐까 한다. 율 브리너의 무뚝뚝한 카리스마와 데보라 카의 정갈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매력이 잘 어우러진 듯 하다. 주윤발과 조디 포스터가 이 영화 비스무리하게 만든 영화도 있지 않던가, Anna and King~일본에서도 같은 제목으로 코믹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알만한 네티즌들은 알리라 생각한다. 뽀글머리 아저씨의 춤이 아직 눈에 선하다~ㅋㅋ어쨌건 Shall we dance~~^^
# by | 2007/10/10 15:35 | 볼거리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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