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글루를 그만두고 나의 사이트 parkthoven.net 으로 옮기니 여기는 좀 뜸하게 될 것 이라고 공지사항으로 글을 올렸음에도 가끔식 들어와서 이글루관리를 해보니 하루에 10명 좀 안되게 방문이 되는거 보니 그래도 여기가 죽지 않았구나..싶어서 간만에 여기에 글을 남겨본다. 가끔식 혹은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 오게되는, 혹은 내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에 나오는 여기 주소가 있어서 클릭를 하게 되는 네티즌들에게 감사한다, Thank you, Arigato, Xiexie, Grazie, Gracias, Specieba, Takk, Danke, Merci~
좀 오래된 뮤지컬 영화 왕과 나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 바로 이곡이 아닐까 한다. 율 브리너의 무뚝뚝한 카리스마와 데보라 카의 정갈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매력이 잘 어우러진 듯 하다. 주윤발과 조디 포스터가 이 영화 비스무리하게 만든 영화도 있지 않던가, Anna and King~일본에서도 같은 제목으로 코믹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알만한 네티즌들은 알리라 생각한다. 뽀글머리 아저씨의 춤이 아직 눈에 선하다~ㅋㅋ어쨌건 Shall we dance~~^^